6월 15일 Kings Island에 다녀왔습니다. 미국와서 처음으로 가본 놀이공원입니다. Kings Island 오하이오 주 Mason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아침에 출발하여 3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니 놀이 공원이 나오더군요.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1년만에 놀이공원이라는 것을 보니 아이처럼 기분이 좋더군요.
입구에서 찰칵
Kings Island 로고
동행한 후배
후배(좌)와 와이프(우)
파리 에펠탑 모형
놀이 공원 순환 기차를 기다리며
다정한 세 사람
다정한 세 사람
이 곳 Kings Island에서 유명한 시설 중 하나는 나무로 만들어진 롤러코스터입니다. 롤러코스터의 구조가 나무로만 만들어져 타러 가는 내내 상당한 긴장감을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나의 긴장한 모습이 생생히 나타나 있습니다. 실제 타보면, 속도감 보다는 트랙을 지나가면서 느끼는 충격이 좀 더 큰 거 같습니다. 그 외에도 이 곳엔 롤러코스터만 6가지 이상있습니다.
후배가 찍어준 사진
여유로운 와이프와 대조적으로 손잡이를 꽉 움켜진 내 모습이 대조적입니다. ㅡ.ㅡ;
다음(아마도 내년)에는 Cedar Point라고 하는 놀이 공원을 가려고 합니다. 익스트림한 롤러코스터 종류가 많기로 좀 유명한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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