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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31 [Perl] Parse file path - Orange
  2. 2008/05/29 시카고 Field Museum (2) - Orange
  3. 2008/05/24 아틀란타 식물원 (2) - Orange
  4. 2008/05/13 시카고 미술관 (2) - Orange
  5. 2008/05/13 논문 마무리 그리고 방학 - Orange

[Perl] Parse file path

perldoc에서 찾은 파일 경로에서 파일명과 경로명을 분리하는 함수입니다. 한 번씩 쓸 일이 있는데 필요할 때 마다 기억이 안 나서 찾게 되네요.

    use File::Basename;
    ($name,$path,$suffix) = fileparse($fullname,@suffixlist);
    $name = fileparse($fullname,@suffixlist);
    $basename = basename($fullname,@suffixlist);
    $dirname  = dirname($fullname);

2008/05/31 12:49 2008/05/31 12:49

시카고 Field Museum

시카고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둘러본 시카고 Field Museum입니다. 기대와는 달리 볼 것이 별로 많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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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x(?) 앞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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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Museum 1층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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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룡 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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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표정과 포즈>

2008/05/29 01:08 2008/05/29 01:08

아틀란타 식물원

지난 3월 Spring Break 때 따뜻한 남쪽으로 여행하겠다고 눈길을 뚫고 간 아틀란타 식물원에서 찍은 꽃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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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23:21 2008/05/2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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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미술관

작년 11월 추수감사절에 다녀온 시카고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국서 미국 시골로 온지 몇 달 되지 않아서 그나마 상태가 양호합니다. 지금(5/12, 2008)은 쪼매 촌스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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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주로 전시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림에는 문외한이지만, 와이프가 알려줘서 그런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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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 그림같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언젠가 국내 L모 전자에서 가전제품 광고에서 쓴 그림입니다. 작품명은 '소풍'입니다. 그 외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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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나와 있는 사람은 바로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작품명은 '자화상' 되겠습니다. 그림을 찍는다는 게 좀 맘에 걸렸지만 우리 말고도 그림을 찍는 사람들이 있어서 맘 놓고 찍었습니다. 다른 그림들도 많았는데, 이 두 그림들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나랑은 별로 안 어울리지만, 한 번정도 가볼 만한 장소입니다.
2008/05/13 11:27 2008/05/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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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 시험을 치고 공식적으로는 방학을 5월 1일에 시작했지만, 5월 9일이 데드라인인 학회가 있어 논문을 마무리하느라 계속 달렸습니다. 4월 마지막 한 달과 5월의 1/3을 계속 시험과 논문에 매달리니 지치더군요.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논문 연구를 때문에 매주 교수님과의 미팅에 많은 부담이 되어 지난 학기에 비해 수업에는 최소한의 시간만을 할애했습니다. 적응이 되었는지 그래도 지난 학기만큼 힘들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일을 벌이기는 쉬어도 마무리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논문을 집중적으로 쓰는 1주일간 느꼈습니다. 마치 배치 작업처럼 한 섹션 작성해서 CVS에 업데이트 하고 교수님께 알리고, 필요한 경우 미팅하고, 다른 섹션 작성하고, 그런 식의 반복을 계속했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논문을 쓰는게 경험은 정말 한국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르다는 느낌으로 밖에 설명을 못 하겠네요.

금요일 저녁까지 계속 읽어가며 마무리를 하고 나니 정말로 맘껏 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주말에 트래킹도 하고, 뒹굴거리면서 놀고 오랜만에 외식도 하며 보냈습니다. 그래도 아직 성에 차지는 않는군요. 한 며칠은 더 놀아야 겠습니다.
2008/05/13 09:30 2008/05/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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