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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근 2008/09/28 00:12

    형 안녕하세요 성근입니다. 우연히 여기를 구글에서 검색했어요.. 하하
    일상 이야기들 잘 보고 갑니다. 영어공부도 하고..^^
    여튼 저도 이런 홈피 만들어보고 싶네요..

    이제 곧 시험이네요.. 시험 잘보시고..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기도하고 빨리 안가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럼 남은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Orange 2008/10/08 23:11

      성근씨, 방문해 줘서 고마워.
      관리를 자주 못 해서 내 글보다 스팸 댓글이 더 많아.

      이번 학기도 잘 보내고, 다음에 봐!

  2. 비밀방문자 2008/06/19 19: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8/06/17 13: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encue 2008/05/19 22:17

    어이 명진군~
    잘 지냈나? 난 이제 다시 한국을 뜰 준비를 마치고 있지~
    블로그 업그레이드하느라 며칠동안 접속이 안되더군.
    방학했으니 원없이 놀겠네...ㅋㅋ 어데 여행은 안가누?
    교수님께 안부 메일을 보내드렸고?
    참...아주 깜짝 놀라운 소식 한가지 있음~ ㅋㅋ 구글메신저에서 날 찾을 것~

    • Orange 2008/05/23 06:03

      많이 좋겠구나.. 새로운 출발.
      선배가 나 유학갈 때,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라고 그랬는데, 너한테도 필요한 말이 아닐까 싶다.
      난 2학기만에 초심이 많이 퇴색되었다. 나도 여름 동안 다시 맘가짐을 다질 필요가 있는 거 같아.^^;;

      교수님께 안부 메일 보내야 하는데 못 했다. ㅡㅡ; 교수님이 많이 섭섭할까 걱정된다. 더 늦기 전에 메일 보내야지.

      깜짝 놀랄 소식은 뭐냐? 구글 메신저에서 너 찾기 힘들더라. 메일로 알려줘~

      남은 한국 생활 정리 잘 해라.

  5. 쏘현 2008/05/14 15:44

    잘 계시죠?

    문득 생각이 나서 방문하였답니다.

    요 아래 제가 쓴 글을 보니
    재단에서 기계연으로 후딱 옮긴 흔적이 있네요.
    그러나!!!!!!!!!!!!!!!
    지금은 다시 KAIST 랍니다.. ㅋ
    잘 옮겨다니죠? 마치.. 버스 환승마냥;; ㅋㅋ
    언제쯤 한군데 진득허니~ 정착해 있을지... 마냥 걱정입니다.

    KAIST 생활은.. 그럭저럭 지낼만 해요,
    아직은요.. ㅋㅋ (여기서 포인트... 아!직!은!)
    전에 비해... 천국이라 할 수 있죠,,,
    그런데.. 마음이 자꾸... 이상해진다는.. ㅋㅋㅋ

    뭔가 활기찬,,
    뭔가 삶의 활력소가 필요한데 말이죠;;
    이거 참.. ㅠㅠ ㅋㅋㅋㅋㅋㅋ

    잘 지내고 계시죠?
    방학?
    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1등?????????/////////////////// 대박 기대;; ㅋㅋ

    참,, 여름이나,, 가을쯤?
    잘되면 미쿡땅을 밟을 것 같아요.. ㅋㅋ
    정말 잘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다시..... 연락드릴께요!! ㅋㅋ

    종종... 안부는 전해드리러 올께요..

    Good Luck!! 늘~ 언제나~ 항상~ Always!!

    • Orange 2008/05/23 05:54

      소현씨는 역시 활발하게 지내고 있나 보네요.
      또 KAIST로 옮겼다니 좀 놀랍네요. 다른 곳으로 갈 줄 알았는데요. ^^

      미국에는 무슨 일로 언제쯤 어디로 오는 거에요?
      시카고 근처로 오면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성적은 그럭저럭 받는 거지요. 1등은 물론 아니구요. ㅎㅎ

      이제 한국은 많이 덥겠네요. 시원하고 상쾌하게 여름 보내세요.